고성공룡박물관

2억 3000만년 전의 공룡과 함께 태고의 신비를 경험하세요!

트리케라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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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케라톱스 Triceratops
트리케라톱스
  • 한글학명 : 트리케라톱스
  • 영어학명 : Triceratops
  • 학명의뜻 : 세 개의 뿔을 가진 얼굴
  • 식    성 : 초식
  • 보    행 : 4족 보행
  • 분    류 : 조반목 / 주식두아목 / 케라톱스과
  • 생존시대 : 백악기 후기
  • 발 견 지 : 캐나다(앨버타), 미국(와이오밍, 몬태나)
  • 몸 길 이 : 8~9m
  • 묘    사 :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는 아주 잘 알려진 초식 공룡으로, 마치 코뿔소를 연상시키는 튼튼한 네 다리와 육중한 몸을 갖고 있다. 각 앞발에는 짧은 5굽의 발가락이 있고, 뒷발에는 4굽의 발가락이 있다. 두개골은 2m 이상까지 자랄 수 있어 몸길이의 1/3을 차지하기도 한다. 이름처럼 3개의 뿔을 갖고 있는데, 눈 위에는 거의 1m에 육박하는 한 쌍의 커다란 나 있고 코 위에는 그보다 작은 뿔이 하나 나 있다. 뿔의 기저부는 비어있어서 두개골에 미치는 충격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했다. 두개골의 뒷부분에 있는 프릴은 상대적으로 짧고, 가장자리에 조그만 돌기들로 장식되어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각룡들은 프릴 부분에 커다랗게 구멍이 뚫려 있는데 반해, 트리케라톱스의 프릴에는 구멍이 없이 꽉 채워져 있다.
  • 생    태 :
    트리케라톱스의 상징인 3개의 뿔과 목 방패는 전통적으로 육식 공룡에게 대항하는 무기로 인식되어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것이 순록이나 산양의 뿔과 같이 구애나 과시용으로서 사용했을 것이라는데 비중을 두고 있다. 주로 대초원의 낮은 곳에서 자라는 야자나무와 소철 및 양치식물 같은 식물들을 먹고 살았다. 하지만 커다랗고 많은 이빨들은 서로 엇갈려 식물을 자르게만 되어 있어서 직접 씹지는 못했다. 이갈이는 생명이 지속되는 동안 계속적으로 일어났다. 집단 생활을 했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없지만, 보통 무리를 지어 생활하며 새끼를 돌본 것으로 묘사된다.
  • 역    사 :
    트리케라톱스란 이름은 그리스어로 세 개의 뿔을 가진 얼굴이란 뜻이다. 1887년에 화석이 처음 발견되어 알려진 이래로 수많은 화석들이 발견되었다. 비록 고생물학자들 사이에서 이 속의 정확한 유연관계에 대한 견해 차이가 있긴 하지만 현재는 두 종인 트리케라톱스 호리두스(T. horridus)와 트리케라톱스 프로르수스(T. prorsus)이 유효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모식종은 1889년 마쉬(O. C. Marsh)에 의해 기재된 트리케라톱스 호리두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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