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공룡박물관

2억 3000만년 전의 공룡과 함께 태고의 신비를 경험하세요!

케찰코아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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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공룡박물관
실외전시물소개
고성공룡박물관 야외공원
케찰코아틀루스 Quetzalcoatius
케찰코아틀루스
  • 한글학명 : 케찰코아틀루스
  • 영어학명 : Quetzalcoatlus
  • 학명의뜻 : 뱀신 퀘찰코아틀
  • 식    성 : 육식
  • 보    행 : 비행
  • 분    류 : 익룡목 / 아즈다르코과 / 아즈다르코과
  • 생존시대 : 백악기 후기
  • 발 견 지 : 미국(텍사스)
  • 몸 길 이 : 10-15m(날개 편 길이)
  • 묘    사 :
    케찰코아틀루스(Quetzalcoatlus)는 지금까지 하늘을 날았던 동물 가운데 가장 몸집이 크다. 하지만 그런 크기에도 불구하고 뼈 속이 비어있어 가볍기 때문에 몸무게가 100㎏보다 더 나가지진 않았던 것 같다. 길쭉한 머리 위에는 가볍고 긴 골질의 볏이 하나 솟아 있다. 흔히 머리에 있는 볏은 하늘을 날 때 방향타 역할을 하는 것으로 생각되지만, 이 경우는 성적인 특징이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큰 뇌와 큰 눈을 가진 것으로 보아 시력이 좋았던 것으로 추측된다. 가늘고 긴 주둥이에는 이빨이 없으며, 목 길이는 3m 정도 된다. 날개는 가죽과 같은 얇지만 강한 막으로 되어 있다. 이 막은 날개 구조를 만들기 위해 길게 신장된 네 번째 앞발가락에서부터 몸통을 지나 다리 위까지 이어져 있다. 다리의 전체 길이는 2m이다. 아마 비늘이 변형된 솜털 같은 것이 몸을 덮고 있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 생    태 :
    케찰코아틀루스의 화석은 다른 익룡들처럼 해성층에서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주로 큰 강의 범람원 층에서 발견된다. 백악기 동안 텍사스의 기후는 오늘날 열대의 연안 습지대나 석호와 유사했다. 그래서 케찰코아틀루스가 어떻게 살았는지에 관해서는 의견들이 다양하다. 긴 목을 가진 것으로 보아 독수리와 같이 죽은 공룡의 시체를 먹었던 것으로 생각하기도 하고, 길고 호리호리한 주둥이 때문에 무른 땅이나 웅덩이에서 연체동물과 갑각류를 먹고 살았을 것으로 추측하기도 하며, 제비갈매기처럼 따뜻하고 얕은 바다 위를 날면서 표면에서 물고기를 낚아챘던 것으로 보기도 한다. 땅에서는 네 발을 모두 다 쓰고 생활 하다가, 자신의 힘만으로 이륙할 수 있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먼 거리까지 날았던 것으로 보인다.
  • 역    사 :
    최초의 화석은 1971년 로슨(Douglas A. Lawson)에 의해 텍사스에서 발견되었고, 이 화석은 1975년에 모식종인 케찰코아틀루스 노스럽아이(Q. northropi)로 명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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