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공룡박물관

2억 3000만년 전의 공룡과 함께 태고의 신비를 경험하세요!

에우오플로케팔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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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공룡박물관
실외전시물소개
고성공룡박물관 야외공원
에우오플로케팔루스 Euoplocephalus
에우오플로케팔루스
  • 한글학명 : 에우오플로케팔루스
  • 영어학명 : Euoplocephalus
  • 학명의뜻 : 잘 무장된 머리
  • 식성 : 초식
  • 보행 : 4족 보행
  • 분류 : 조반목 / 장순아목 / 안킬로사우루스과
  • 생존시대 : 백악기 후기
  • 발견지 : 캐나다(앨버타), 미국
  • 몸길이 : 6.5m
  • 묘사 :
    삼각형 형태의 평평하고 두꺼운 두개골을 가지고 있으며 두뇌의 용적은 작았다. 입에는 뿔 같은 부리가 있으며 이빨은 작고 목은 짧았다. 짧고 튼튼한 4개의 다리를 가지고 있고 뒷다리가 앞다리보다 크다. 4개의 다리 끝에는 발굽과 같은 발톱을 가지고 있다. 머리와 몸 전반에 갑옷 같은 골판과 10~15cm의 골침으로 무장되어 있다. 꼬리의 끝에는 골질의 곤봉이 있어서 포식자가 공격해올 때 이를 이용하여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었다.
  • 생태 :
    백악기 후기에 생존했으며 튼튼한 4개의 다리를 이용하여 걸어 다녔다. 1996년에 안킬로사우루스류의 발자국 화석이 발견되었는데, 이로 미루어보아 에우오플로케팔루스는 적당한 속도로 이동을 할 수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주로 낮은 곳에 있는 풀을 뜯어 먹으며 살았을 것이다.
  • 역사 :
    모식종인 에우오플로케팔루스 투투스(Euoplocephalus tutus)는 1902년 고생물학자인 람베(Lawrence Morris Lambe)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다. 원래 이 공룡의 속명은 스테레오케팔루스(Stereocephalus)로 명명됐었다. 그렇지만 이 속명은 이미 곤충의 분류에 사용되고 있던 것이라서 1910년에 에우오플로케팔루스(Euoplocephalus)로 변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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