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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국가상징

전설

거설매(땀)

거설매(땀)은 거제현에 속해 있을 때 인가가 100여 호 살면서 번창하여 오다가 100여년 만에 마을에 재앙이 들어 폐허가 되었다가 수십년 만에 다시 사람이 모여들어 100여 호가 살아오면서 차츰 한 가구씩 떠나고 지금은 10여 가구가 살고 있는 취락이다.

조씨부인 전설

신전리에, 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약 250년 전에 함안조씨 부인이 젊은 나이에 남편(수원백씨)을 여의고 제법 넉넉한 살림살이를 하면서 살았는데 슬하에 자녀가 없었으나 마음이 청조하고 결백하여 뭇 남자들이 아내를 삼겠다고 꾀었으나 끝내 거절하고 살다가 나이가 들어 재산 처분에 고심을 하다가 결국 갈천서원에 전 재산을 헌납하고 자기 기제일에 밥 한술 떠놓아달라는 유언을 하게 되어 지금도 서원 향사시에 유림들이 망인에게 헌작을 하고 있다. 그리고 큰 땀 옆에 있는 조씨부인 무덤에 제물을 정성껏 차려 소원성취를 기원하면 신통하게도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하여 지금도 무덤을 찾아 소원을 빌고 제를 올리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담당부서대가면 총무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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