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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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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大可面)

대가면은 본래 고성군의 지역으로서 고려현종(高麗顯宗) 9년(1018년)에 고성이 현(縣)이 되면서 대둔면(大屯面)과 가동면(可洞面), 시달면(時達面)으로 나누어 졌고, 대둔면은 척곡(尺谷), 행정(杏亭), 관동(冠洞), 박달(博達), 가산(佳山), 동지동(同志洞), 괴정(塊亭), 장전(場田), 송계(松溪), 신전(新田), 갈천(葛川), 종생(宗生)등 12개 동리를 관할하여 면소재지를 척곡에 두었다.

가동면은 암곡(岩谷), 부수암(浮水岩), 마전(麻田), 유동(柳洞), 신흥(新興), 각계(覺溪), 가동(可洞), 신화(新化), 세동(細洞), 월촌(月村)등 10개 동리를 관할하여 면소재지를 암곡에 두었으며, 시달면은 양화동(楊化洞), 수치곡(修治谷), 터골(垈谷), 방화곡(芳花谷), 연동(蓮洞), 평동(坪洞), 지동(芝洞)등 7개 동리를 관할하여 면소재지를 양화동에 두었다.

서기 1914년 3월 1일자 조선총독부 경상남도령 제2호로 고성군의 면을 병합 할때 3개면을 병합하여 대가면이라 개칭하고 암전(岩田), 유흥(柳興), 금산(琴山), 연지(蓮芝), 양화(楊化), 척정(尺停), 송계(松溪), 신전(新田), 갈천(渴川)의 9개 리를 관할하였다.

대가면은 1913년 11월 7일에 면이 설치되어 1984년 8월 22일자 고성군 조례 제88호로 행정구역을 조정할 때 종전 그대로 9개 법정리에 19개 행정리 40개 반으로 형성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가면은 고성읍에서 6.5㎞ 북쪽에 위치하여 동쪽은 고성읍과 마암면, 서쪽은 상리면과 영현면, 남쪽은 고성읍, 북쪽은 개천면에 접한다.
면내의 문화재 현황으로는 양화리 석조여래좌상(石造如來坐像), 금산리 선사유적(先史遺蹟), 봉수지(烽遂址, 양화리), 송계리 고분(古憤), 암전리 지석묘(支石墓), 대둔사지(大屯寺址, 신전리), 법천사지(法泉寺止) 및 부도군(浮屠群, 양화리), 갈천서원(갈천리), 운곡서원(척정리), 숙청사(척정리), 육영재(갈천리), 송계리 이씨고가(李氏古家)등이 있으며, 노거수(老巨樹)로 척정리 은행나무(도나무)와 금산리 팽나무(마을나무)등이 있다.

담당부서대가면 총무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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