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공룡박물관

2억 3000만년 전의 공룡과 함께 태고의 신비를 경험하세요!

공룡박물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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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태어나고, 살아가고 그리고
어떻게 멸종했는지 알려드립니다.

공룡이 태어나고, 살아가고 그리고 어떻게 멸종했는지 알려드립니다.

고성공룡박물관

공룡박물관에는

풀 사이에 있는 공룡 조형물

공룡이 태어나고

  • 몸이 점점 커지는 공룡
  • 잠자고 있는 공룡과 그를 지켜보는 엄마공룡

공룡들은 중생대로 넘어가면서 점점 다양해지고 몸집도 대형화되어 공룡 시대의 전성기를 맞이하였습니다. 공룡으로의 진화는 포유류형 파충류와 생존 경쟁에서 보다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만들었고, 트라이아스기 초기의 따뜻한 기후도 후기로 가면서 점점 건조해져 공룡들의 출현에 한층 더 박차를 가했습니다.

공룡이 살아가는 모습

  • 여러마리 살아가는 공룡
  • 여러마리 뒤엉켜 살아가는 공룡
  • 사냥을 하며 살아가는 공룡
  • 여러마리 살아가는 공룡

공룡의 멸종

해수면이 내려가서 멸종하는 공룡
해수면 저하설

해수면이 내려가면 종의 멸종이 일어나고 해수면이 올라가면 종이 늘어났다. 때문에 해수면 저하와 절멸의 상관 관계는 비교적 잘 맞아떨어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처럼 해수면 저하설이란 해수면의 변화가 생물의 대량 절멸 에 영향을 끼쳤다고 보는 가설입니다.

운석 충돌설로 멸종한 공룡
운석충돌설

운석 충돌설은 현재 공룡의 절멸에 관한 정설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 설은 1980년 캘리포니아 대학의 물리학자와 핵화학자가 이탈리아 구비오(Gubbio)에 있는 K-T(백악기와 제3기) 경계부에서 이리듐(iridium) 농집층을 찾아 논문을 발표하면서 힘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화산폭발로 멸종한 공룡
화산폭발설

공룡의 절멸에 관한 얘기를 할 때면 흔히 운석 충돌의 증거로 이리듐(iridium)을 제시합니다. 화산 활동으로 인해 지하 심부에 존재하던 이리듐이 지각으로 올라올 수도 있다. 이처럼 K-T 경계에서 발견되는 이리듐이 지구 내부에서 온 것이라고 하는 설이 화산 폭발설입니다.

기후변동설로 멸종한 공룡
기후변동설

1억 6천만 년 동안이나 지구 위에 군림하며 번영을 누렸던 공룡들이 때를 같이 하여 일제히 자취를 감춰 버린 사건은 신기한 수수께끼가 아닐 수 없습니다. 조산운동으로 인한 기온 저하설 또한 주장하고 있는 절멸 설 중의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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