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공룡박물관

2억 3000만년 전의 공룡과 함께 태고의 신비를 경험하세요!

기가노토사우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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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공룡박물관
실외전시물소개
고성공룡박물관 야외공원
기가노토사우루스 Giganotosaurus
기가노토사우루스
  • 한글학명 : 기가노토사우루스
  • 영어학명 : Giganotosaurus
  • 학명의뜻 : 거대한 남쪽의 도마뱀
  • 식성 : 육식
  • 보행 : 2족 보행
  • 분류 : 용반목 / 수각아목 /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과
  • 생존시대 : 백악기 초기~후기
  • 발견지 : 아르헨티나(파타고니아)
  • 몸길이 : 13~14 m
  • 묘사 :
    기가노토사우루스(Giganotosaurus)는 13~14m 정도의 길이를 가지는 거대한 수각류이고 가장 큰 수각류 공룡 중의 하나이다. 이 공룡은 아마도 티라노사우루스(Tyrannosaurus)보다 약간 더 컸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들은 아주 작은 뇌를 가지고 2m 정도의 길고 얇은 두개골을 가지며 거대한 턱에는 20cm 가량의 톱니모양을 가진 이빨이 나있다. 이들의 이빨은 으깨는 것보다는 자르는데 유용하게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후각이 상당히 발달했을 것으로 짐작된다.
  • 생태 :
    기가노토사우루스는 백악기에 살았던 육식공룡으로 두 발로 걷거나 뛴다. 이 공룡의 화석이 발견된 근처에서 다른 기가노토사우루스의 화석이 함께 발견되는 것으로 보아 이들은 무리지어 사냥했던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주변에서 티타노사우루스과(Titanosauridae)의 화석이 함께 발견되는 것으로 보아 이들은 거대한 용각류를 먹이로 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 역사 :
    이 공룡은 1994년에 화석 사냥꾼인 카롤리니(Ruben Carolini)에 의해서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이것을 1995년에 코리아(Rodolfo Coria)와 살가도(Leonardo Salgado)가 발견자인 카롤리니의 이름을 따서 기가노토사우루스 카롤리니아이(Giganotosaurus carolinii)라고 명명하고 모식종으로 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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